20120515 오늘의 小史

일요일에 눈물 한바가지 쏟게 만들었던 일본드라마 <마더>의 대사 중 계속 마음 속에 남는 구절이 있습니다.

엄마는 세상사람들의 눈이 아닌, 내 아이의 눈을 봐야 된다는...

그렇다구요....^^ 


덧붙임. 세종대왕님, 생신 축하드려요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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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514 오늘의 小史

이번주 탑밴드 시즌2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밴드는 '해리빅버튼'이었습니다.



음악은 피아의 음악이 세련됐지만 말입니다.^^


아...잠들고 싶지 않은 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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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, 억척가 Life...

LG아트센터를 걸어나오며 마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.
이제 세상에는 이자람 양의 소리를 들은 사람과 듣지 못한 사람...두 종류가 존재하는데
나는 정말 복받은, 들은 사람이 되었다고!

이 감동과 이 저릿함과 이 웃음과 이 경의와 이 뿌듯함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.
다른 분들도 꼭 이자람 양의 소리를 들은 복받은 인생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.

돈으로 그녀의 체력과 목청을 살 수 있다면 1년 내내 장기공연에, 지방 순회공연에, 계속 앵콜 공연을 하라고
청하고 싶지만, 모든 것을 쏟아붓는 그 아름다운 모습을 코앞에서 보고 온 입장에서 차마 그렇게는 부탁하지
못하겠습니다.
(이자람양이야말로 우리의 보배, 나라의 보배!!! 정말 너무 좋은데, 표현할 방법이 없네!!!)
내년 공연을 벌써부터 기다리기만 할 뿐입니다.


덧붙임, 브레히트의 희곡으로 대본과 작창까지 한 그녀는, 천재 아닐까요?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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