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률군은 후속곡으로 '출발'을 선택하고 뮤직비디오까지 고생하여 찍고 왔으나
우연찮게도 주말 버라이어티에서의 알렉스의 활약으로
'아이처럼'이 떠버렸군요.^^
알렉스의 목소리는 은근히 아무하고나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.
게다가 여자랑도 남자랑도, 가는 목소리와도 굵은 목소리와도 다 잘 어울립니다.
동률군이 멜로디는 하나도 맡기지 않고, 베이스 화음만 줬다는데...ㅎㅎ
정말 우연찮게도 인터넷상에서는 알렉스의 '아이처럼'이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~래 랭크되었었다는 후문이...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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