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01-독일-먹고 마신 것들 Travel Lif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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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처 못찍은 것들까지 뒤짚어보니 진짜 많이 먹긴 했구나.
시차도, 강행군도 내 살을 한점도 덜어내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저 음료들의 과료와 음식들의 과식 때문이었을거야.
다음엔 또 뭐 먹을까 즐겁게 기대하고 즐겁게 먹어줬던 즐거운 시간들이었다.

* 홍차를 쿨하게 large glass 에 양껏 담아주는 바우하우스의 까페도 무척 인상적이었고
커피전문점들에서 어김없이 맥주를 파는 것도 무척 인상적이며 바람직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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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연이 2012/02/10 10:25 # 삭제 답글

    술 들어간 사진이 반 이상이다

    그나저나... 참 부럽네.ㅠ
  • 뽀사시 2012/02/11 10:55 #

    술 아닌거 찾는 것이 빠를 것이다. 음핫핫~
    진짜 싸고 맛나든데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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